코스피, 장중 '역대 최고' 7500선 뚫고 7300선 등락…외국인 3조원대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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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코스피가 장 초반 7500선을 넘으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이 후 외국인 매도세와 반도체 대형주 약세 영향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5.73포인트(1.43%) 내린 7278.83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에, 코스닥은 0.66포인트(0.05%) 오른 1210.83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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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코스피가 장 초반 7500선을 넘으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이 후 외국인 매도세와 반도체 대형주 약세 영향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5.73포인트(1.43%) 내린 7278.83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도 11.29포인트(0.93%) 하락한 1198.88에 거래됐다. 코스피200 지수 역시 16.49포인트(1.46%) 내린 1113.14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에, 코스닥은 0.66포인트(0.05%) 오른 1210.83에 개장했다. 코스피는 장 초반 7531.88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3조5644억원 순매수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3조6323억원, 기관은 602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반도체주 약세가 두드러졌다. 삼성전자는 1.69% 내린 26만1500원, SK하이닉스는 1.87% 하락한 157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우(-4.49%), SK스퀘어(-3.12%), LG에너지솔루션(-2.49%), 한화에어로스페이스(-4.68%) 등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현대차(3.36%), 두산에너빌리티(6.22%), HD현대중공업(4.94%), 기아(2.07%), KB금융(1.07%) 등 일부 종목은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건설(7.04%), 항공사(5.53%), 항공화물운송·물류(3.97%) 등이 강세다. 테마별로는 건설 대표주(5.14%), 건설기계(4.19%), 광물·자원개발(3.95%) 관련 종목이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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