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폐지 수거→물류 센터 상하차 현장서 포착…"살맛 나고 보람찬 하루"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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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폐지 수거에 이어 물류센터 상하차 현장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6일 채널 '나도 최강희'에는 '충청남도까지 오픈런. 신기한 물류센터. 이건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앞서 최강희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폐지 수거 체험을 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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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최강희가 폐지 수거에 이어 물류센터 상하차 현장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6일 채널 '나도 최강희'에는 '충청남도까지 오픈런. 신기한 물류센터. 이건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최강희는 이른 아침 충청남도 아산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는 절친의 사촌이 운영 중인 물류센터를 찾았고, 창고를 소개하며 "브랜드 매장도 자체적으로 운영한다. 전국을 하루 만에 다 가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판매 물품을 한참 구경하던 최강희는 본격적으로 업무에 나섰다. 그는 먼저 주문량에 맞는 물품을 정리하는 일을 맡았는데, 270mm 사이즈 장화를 3개 찾아오라는 지시를 장화 270개로 알아듣는 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상품 위치를 찾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던 최강희는 동료에게 "물건 위치 외우시는 데 얼마나 걸렸냐"라고 질문했고, 직원은 "1년 정도 걸렸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일을 마친 최강희는 "미자 사촌 동생 회사에 와서 체험했는데 확실히 요새 촬영하면서 지치고 힘들었는데도 여기 와서 일하고 나니까 더 살맛이 나는 거 같고 참 보람된 하루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앞서 최강희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폐지 수거 체험을 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당시 그는 한 어르신과 함께 동네 곳곳을 돌며 폐지를 주웠고, 고물상에서 2,000원을 받은 뒤 가방과 소액의 현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최강희는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고, 2021년 KBS 2TV ‘안녕? 나야!’를 마지막으로 3년의 공백기를 가진 바 있다. 이후 그는 2024년 KBS1 '아침마당'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방송 복귀 소식을 전했고,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도현 기자/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나도 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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