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맞아? 이병헌도 못 알아볼 충격 '갸루' 비주얼 "멀고도 험해"

김희원 기자 2026. 5. 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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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확 달라진 변신을 시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할거면 제대로 해." 찐 현지 갸루걸이 된 이민정 (with 시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민정은 "갸루의 세계는 멀고도 험하다. 감당해야 할 것들이 많다. 정말 힘들다"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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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이민정이 확 달라진 변신을 시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할거면 제대로 해." 찐 현지 갸루걸이 된 이민정 (with 시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뷰티 유튜버를 만나 일본의 갸루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는 두꺼운 화장과 금발 가발, 긴 손톱까지 갸루 스타일의 메이크 오버를 완성하며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민정은 "갸루의 세계는 멀고도 험하다. 감당해야 할 것들이 많다. 정말 힘들다"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그러면서도 콘셉트 사진 촬영에서는 프로다운 모먼트로 촬영에 임해 시선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이후 이민정은 밖으로 외출해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PD는 "이러고 다니니 이민정인지 못 알아볼 것 같다. 가까이에서 보고 있는데도 모르겠다. 상상을 못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다"며 고개를 끄덕인 이민정은 "내가 유튜브를 처음 한다고 했을 때 했던 생각과 들어맞는다. 경험해보지 못한 걸 해볼 수 있다고 생각했어서 재밌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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