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토스, 교육부에 조직문화·AI 혁신 사례 공유

한상용 2026. 5. 7. 1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스가 교육부의 '조직문화 혁신 태스크포스(TF)'에 AI 활용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경험 전수에 나섰다.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인핸스의 연구 논문은 AI 관련 국제 학회 3곳에 채택됐고, 태블릿 주문 설루션 기업 티오더는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 대상 AI 교육 협력에 나선다.

이번 교류는 교육부가 민간의 조직문화와 운영 방식 중 도입 가능한 요소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토스는 자사의 조직문화 운영 원칙과 구성원 경험 설계 방식을 소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핸스 논문, ICML 2026 등 AI 국제학회 3곳서 채택
티오더, 소상공인연합회와 AI 교육 추진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토스가 교육부의 '조직문화 혁신 태스크포스(TF)'에 AI 활용 혁신 사례를 공유하며 경험 전수에 나섰다.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인핸스의 연구 논문은 AI 관련 국제 학회 3곳에 채택됐고, 태블릿 주문 설루션 기업 티오더는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 대상 AI 교육 협력에 나선다.

▲ 토스는 교육부 '조직문화 혁신 태스크포스(TF)' 구성원을 대상으로 토스 조직문화와 AI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교육부가 민간의 조직문화와 운영 방식 중 도입 가능한 요소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토스는 자사의 조직문화 운영 원칙과 구성원 경험 설계 방식을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지난 6일 서울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를 방문한 교육부 조직문화 혁신 TF 구성원들이 탐방 프로그램이 끝난 후 토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2026.5.7 [토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인핸스는 자사의 연구 논문이 AI와 딥러닝 분야에서 권위 학회인 'ICML 2026'을 포함해 ACL 2026, ICPR 2026 등 AI 관련 국제 학회 3곳에서 채택됐다고 7일 밝혔다. 이 논문에는 일반적인 대형언어모델(LLM) 문화 편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구통계적으로 유사한 응답자 프로필을 검색하고, 온톨로지 형태로 구조화하는 'OG-MAR' 프레임워크를 제안하는 내용이 담겼다.

[인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티오더는 소상공인연합회와 국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으고 이달 중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양측은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가칭) 공동 출범과 전국 단위 소상공인 AI 활용 교육 공동 시행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티오더·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AX 지원 '맞손' [티오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gogo21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