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완전체 시그널..어도어 "민지 복귀 논의, 긍정적 방향 협의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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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민지가 소속사 어도어 복귀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뉴진스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에서 소송 패소했고 이후 멤버 해린, 혜인, 하니가 어도어로 복귀했다.
이런 가운데 7일 어도어는 뉴진스 공식 SNS에 "HAPPY MINJI DAY"라며 민지가 직접 구운 쿠키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뉴진스 측이 공식 계정을 통해 민지를 언급했다는 점에서 그를 포함한 뉴진스 완전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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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어도어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다"면서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뉴진스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1심에서 소송 패소했고 이후 멤버 해린, 혜인, 하니가 어도어로 복귀했다.
다만 다니엘은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고,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쿠키는 민지가 최근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마련된 생일 카페에 직접 방문, 팬들에게 건넨 쿠키 선물과 동일하다.
또한 뉴진스 측이 공식 계정을 통해 민지를 언급했다는 점에서 그를 포함한 뉴진스 완전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바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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