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證 "롯데관광개발, 연내 리파이낸싱 통한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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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7일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연내 리파이낸싱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다음 달부터 마카오-제주 노선 일일 운항이 확대되며 VIP와 매스(Mass)의 고른 성장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호텔 콤프 여력도 충분해 2분기부터 업황, 실적, 모멘텀 모두 성수기에 진입해 호실적이 기대된다. 연내 리파이낸싱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며 레저 업종 톱픽으로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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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7일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연내 리파이낸싱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2000원을 유지했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관광개발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7536억원, 1973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5.3%, 37.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지난달 카지노 순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8.5% 늘어난 488억원의 호실적을 기록하며 성수기 진입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1분기 기준 카지노 멤버십 회원수는 13만명으로 월간 신규 멤버십 순증이 꾸준히 확대되며 지난달 한 달 동안 신규 멤버십은 5000명 가까이 기록했다.
이 연구원은 "지난달부터 롤링 테이블을 확대, 하이롤러 대상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며 테이블 한도도 마카오 수준에 부합하도록 대폭 상향하며 고액 베팅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면서 "포커룸도 마카오의 베니션(Venetian)(21대), MGM(18대) 다음으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13개 테이블에서 이달 중 16개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롯데관광개발 포커 고객의 80% 가량이 바카라를 같이 즐기는 경향이 있어 바카라 신규 고객 유치에 좋은 채널이 될 것으로 그는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다음 달부터 마카오-제주 노선 일일 운항이 확대되며 VIP와 매스(Mass)의 고른 성장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호텔 콤프 여력도 충분해 2분기부터 업황, 실적, 모멘텀 모두 성수기에 진입해 호실적이 기대된다. 연내 리파이낸싱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며 레저 업종 톱픽으로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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