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6월 신곡 발표⋯아시아 투어 서울서 무대 선공개

강다윤 기자 2026. 5. 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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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홉/F&F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홉(AHOF)이 6월 전방위 행보 돌입을 예고했다.

7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6월 신곡을 공개한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2집 '더 패시지'(The Passage) 이후 약 7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이에 앞서 아홉은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인 서울 공연에서 신곡 2곡 무대를 선공개한다. 자신들을 기다려온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에게 음악과 퍼포먼스를 가장 먼저 선보이고, 신곡 발표 예열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룹 아홉/F&F엔터테인먼트

그간 아홉은 '미완의 청춘'이라는 키워드 아래 청량함과 아련함을 담은 음악을 선보여 왔다. 매 활동 성장을 거듭하며 탄탄한 팀 서사를 구축해 온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홉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의 첫발을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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