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중동 재건 기대감…삼성E&A, 20%대↑

김유진 기자 2026. 5. 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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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삼성E&A 주가가 7일 중동 재건 기대감이 커지면서 20% 넘게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분 기준 삼성E&A는 전일 대비 21.32% 오른 6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관측에 전후 복구 사업 및 중동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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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21.32% 오른 6만4300원

|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삼성E&A 주가가 7일 중동 재건 기대감이 커지면서 20% 넘게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분 기준 삼성E&A는 전일 대비 21.32% 오른 6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 태영건설우(22.15%), GS건설(8.74%), 대우건설(3.73%) 등 건설주가 일제히 강세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합의가 임박했다는 관측에 전후 복구 사업 및 중동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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