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괴물 신인 ‘효리수’ 출격... 효연 “내가 메인보컬” 선언에 ‘당황’

정동석 2026. 5. 7. 10: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캡처|‘유퀴즈’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최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영상에서는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의 결성 비화와 멤버들 간의 치열한 기싸움(?)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 “내가 리더 겸 메인보컬” 의 당당한 선언

사진캡처|‘유퀴즈’

영상에서 소녀시대 팀 효연이 본인 역할에 대해 “리더와 메인보컬을 맡게 되었다. 이름 앞글자도 내 이름(효연)이라 리더가 됐다”며 당당하게 포문을 열었다. 하지만 곧바로 팀 내 불화설(?)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영은 “단체 채팅방에서 멤버들이 ‘네가 왜 메인보컬이냐’며 진지하게 공격하더라”고 전했다.
사진캡처|‘유퀴즈’


이에 효연은 기죽지 않고 “너 그런 정신으로 하면 노래 늘어”라고 응수하며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입담을 과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유리 , ‘만백성’ 스타일과 보컬 부심... “내 목소리는 힘이 있다”

사진캡처|‘유퀴즈’

유재석은 유리에게 “왜 이렇게 만백성에게 뭔가를 고하고 싶어 하느냐. 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유리가 자신의 보컬에 대해 “내 보컬은 좀 힘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자,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터뜨리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당황한 유리는 “누가 웃어? 이게 왜 웃기냐”며 ‘매콤한’ 반응을 보였고, 유재석은 “보컬로 나갔다가 큰일 날 것 같은 느낌 아니냐”며 거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white21@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