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건물주' 장근석, 33년 만에 숏폼계 뛰어들었다…감독 서바이벌 출연 확정 ('디렉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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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억 원짜리 건물주라고 알려진 배우 장근석이 최근 콘텐츠 시장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숏드라마'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1993년 데뷔한 장근석은 ENA '디렉터스 아레나'의 예고편을 통해 프로그램의 패널이자 숏드라마 감독들의 멘토로 참가하는 것이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장근석은 오는 15일 ENA 첫 방송을 앞둔 국내 최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의 2차 예고편을 통해 자신을 '숏드라마 중독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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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1300억 원짜리 건물주라고 알려진 배우 장근석이 최근 콘텐츠 시장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숏드라마'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1993년 데뷔한 장근석은 ENA '디렉터스 아레나'의 예고편을 통해 프로그램의 패널이자 숏드라마 감독들의 멘토로 참가하는 것이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장근석은 오는 15일 ENA 첫 방송을 앞둔 국내 최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의 2차 예고편을 통해 자신을 '숏드라마 중독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장근석은 "현재 중독자 수준으로 숏드라마를 보고 있다"면서 "좋은 작품은 '홀림'이 있어야 한다. 침대에 누워 하루를 정리하며 시간을 보내는 심정으로, 숏드라마 감독들의 경쟁을 관전하고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근석이 출연하는 ENA '디렉터스 아레나'는 국내 최초의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으로, '2분 안에 관객을 사로잡지 못하면 다음은 없다'는 슬로건과 함께 최종 라운드에 오른 작품들은 숏드라마로 제작,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인 '레진스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
또한 '디렉터스 아레나'는 '통과작'을 선별하는 기존 서바이벌과 달리, 시선을 붙잡지 못한 작품에 'STOP(스톱)'을 부여하며 스마트폰 시청자들의 시청 방식을 여과 없이 반영한다.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ENA에서 첫 방송 되는 '디렉터스 아레나'는 지니TV VOD와 OTT 등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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