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에 문제 있나?”vs“코르셋 고통 표현한 것” 백설공주 표정에 설왕설래 [할리우드비하인드]

이민지 2026. 5. 7. 09: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레이첼 지글러의 '턱 움직임'이 밈이 됐다.

메트로 등 외신들은 지난 5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진행된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한 레이첼 지글러의 독특한 포즈에 대해 보도했다.

레이첼 지글러는 이날 독특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진짜 화제를 모은 것은 레이첼 지글러의 표정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레이첼 지글러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레이첼 지글러의 '턱 움직임'이 밈이 됐다.

메트로 등 외신들은 지난 5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진행된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한 레이첼 지글러의 독특한 포즈에 대해 보도했다.

레이첼 지글러는 이날 독특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눈을 하얀색 띠로 가린 그는 연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진짜 화제를 모은 것은 레이첼 지글러의 표정이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포된 영상 속 레이첼 지글러는 반복적으로 턱을 내밀고 좌우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지 네티즌들은 "대체 왜 입을 저렇게 움직이는거지?", "''백설공주' 때도 그러더니 턱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턱은 한순간도 쉬지 않네"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코르셋 고통을 표현한 것 아니냐" 등 이 표정이 의상의 테마에서 영감을 받은 것 아니겠냐는 옹호의 반응도 나왔다.

한편 레이첸 지글러는 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에서 백설공주 역을 맡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