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도약패키지’ 24개사 본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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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원시 의창구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일반형)' 선정기업 오리엔테이션이 열리고 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노충식)는 최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일반형)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24개 기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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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원시 의창구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일반형)’ 선정기업 오리엔테이션이 열리고 있다./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노충식)는 최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일반형)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24개 기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는 창업기업 성장 지원 사업이다. 창업 후 3년 초과 7년 이내(신산업 분야 10년 이내)의 도약기 창업기업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일반형)는 사업모델 고도화, 제품·서비스 개선, 판로 확대,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평균 1억2000만 원,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선정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일정 안내 △협약 및 사업비 집행 기준 설명 △수정사업계획서 작성 안내 △주관기관 지원 프로그램 소개 △창업기업-주관기관 간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또한 사업 수행에 필요한 주요 행정 절차와 사업비 사용 유의사항을 공유해 선정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착수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센터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사업화 자금 집행 관리, 창업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 및 판로개척 지원 등 도약기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노충식 대표이사는 “창업도약패키지는 성장 단계에 진입한 창업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참여 기업들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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