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베트남과 ‘저작권 포럼’개최

신수빈 2026. 5. 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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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보호원,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국이 오늘(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6년 한-베트남 저작권 포럼'을 개최합니다.

분과 1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저작권 모니터링 및 불법유통 차단 기술'을 주제로 한국저작권보호원 정승필 정보기술부장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국 레 티 후엉 전문원이 연사로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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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보호원,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국이 오늘(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6년 한-베트남 저작권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국 기관들은 인공지능(AI)시대의 저작권 보호 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2개 분과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분과 1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저작권 모니터링 및 불법유통 차단 기술’을 주제로 한국저작권보호원 정승필 정보기술부장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국 레 티 후엉 전문원이 연사로 나섭니다.

분과2에서는 ‘게임 산업 현황과 저작권의 경제적 가치’를 주제로 한국게임산업협회 최승훈 정책국장이 발표자로 참석, 양국 게임 산업 내 저작권 보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문체부는 이날 오후에는 ‘2026 한-베 정부 간 회의’를 열고 콘텐츠 불법유통 근절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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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빈 기자 (newsub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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