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뉴진스 복귀 4인조 컴백 확정?… 어도어, 생일 공식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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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로의 복귀 여부를 두고 아직 공식적인 입장이 전해지지 않은 멤버 민지가 생일을 맞아 오랜 침묵을 끝내며 그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소속사 어도어가 민지의 생일을 맞아 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식 SNS 계정에 게재하면서 양측의 복귀 논의가 긍정적 방향으로 매듭지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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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로의 복귀 여부를 두고 아직 공식적인 입장이 전해지지 않은 멤버 민지가 생일을 맞아 오랜 침묵을 끝내며 그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소속사 어도어가 민지의 생일을 맞아 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식 SNS 계정에 게재하면서 양측의 복귀 논의가 긍정적 방향으로 매듭지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어도어는 7일 뉴진스 민지의 생일을 맞아 공식 SNS에 "해피 민지 데이(HAPPY MINJI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민지로 추정되는 인물이 직접 쿠키를 굽고 포장하는 과정이 담겼다. 앞서 민지가 팬들이 마련한 자신의 생일 기념 카페를 방문해 손편지와 네컷 사진, 직접 구운 쿠키를 선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던 바, 공개된 사진은 팬들에게 선물하기 위한 쿠키를 만드는 과정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이후 일찌감치 소속사 복귀 여부를 확정지은 혜인 해린 하니, 소속사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팀에서 퇴출된 다니엘과 달리 민지는 아직까지 거취를 확정짓지 않은 상황. 이 가운데 뉴진스의 공식 SNS를 통해 민지의 근황이 공개되며 민지가 뉴진스 세 멤버에 이어 어도어로의 복귀 논의를 매듭지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민지가 생일 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전달한 손편지에는 "사실은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우리가 다시 만나서 차분히 말할 수 있는 날이 분명 올 거라고 믿는다. 버니즈 밥 잘 챙겨먹고 뉴진스 노래도 들으면서 우리 또 만나자"는 메시지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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