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 장 초반 파란불…전날 상승분 일부 반납
김유아 2026. 5. 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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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피'를 동력 삼아 급등했던 증권주가 장 초반부터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출발했다.
키움증권은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7일 오전 9시 18분 5.88% 내린 45만6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코스피 7,000 돌파와 맞물려 증권주가 거래대금 증가 기대를 안고 급등하자,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등은 10%대 상승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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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증권가 [촬영 임은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7/yonhap/20260507093012313cnvw.jpg)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7천피'를 동력 삼아 급등했던 증권주가 장 초반부터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며 출발했다.
키움증권은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7일 오전 9시 18분 5.88% 내린 45만6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한화투자증권도 각각 6.44%, 8.00% 내린 7만8천400원, 8천62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코스피 7,000 돌파와 맞물려 증권주가 거래대금 증가 기대를 안고 급등하자,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등은 10%대 상승률을 기록한 바 있다.
ku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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