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출국 금지 조치는 치졸한 선거 개입"

주우진 2026. 5. 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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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2차 종합특검의 수사 선상에 오른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자신에 대한 출금금지 조치에 대해 치졸한 선거개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국회 조작 기소 국조특위에 증인으로 출석하겠다고 해도 민주당이 부르지도 않고 쇼를 하는 동안,

민주당 하수인인 종합특검은 몰래 출국금지나 하고 있었다며 남은 출국금지 기한 5일 동안 뭐라도 할 지, 오물만 끼얹고 도망갈 지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주우진 기자(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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