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에 결혼 후 이혼’ 22기 정희, 두 아이 엄마라니…완전 동안

류예지 2026. 5. 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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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나는 솔로’ 22기 정희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근 22기 정희는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희는 두 아이의 엄마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방송 당시 정희는 “23세에 전 남편과 만나서 25세에 결혼해 시댁에서 같이 살았다. 서초구에서 살았던 제가 논밭만 있는 곳에서 살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혼 후에는 두 아들을 키우며 돈만 벌면서 열심히 살았다”고 털어놨다. 현재 17세, 14세인 두 아들을 양육 중인 정희는 “이제는 날 여자로서 예뻐해주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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