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美 공장 매출 반영으로 성장 지속될 것…목표가↑"-다올

한경우 2026. 5. 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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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은 7일 셀트리온에 대해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의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한 데 따라 톱라인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28만원으로 올렸다.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미국 브렌치버그의 공장의 보수를 완료하고 가동을 시작해 2분기부터 매출 인식을 시작하고, 3~4분기엔 추가 매출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존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에 신제품 매출 성장 가세로 올해 연간 실적을 매출 5조2833억원, 영업이익 1조7185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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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은 7일 셀트리온에 대해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의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한 데 따라 톱라인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28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미국 브렌치버그의 공장의 보수를 완료하고 가동을 시작해 2분기부터 매출 인식을 시작하고, 3~4분기엔 추가 매출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존 바이오시밀러 판매 확대에 신제품 매출 성장 가세로 올해 연간 실적을 매출 5조2833억원, 영업이익 1조7185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450억원, 영업이익 3219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6%와 115.4% 늘었다.

이 연구원은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 가동 관련 일회성 비용 발생에도 불구하고 신제품 5종을 포함한 고마진 품목의 매출 성장과 테바서 수주한 위탁생산(CMO) 매출 발생으로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과 비슷한 실적을 내놨다”고 설명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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