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결승’ PSG 엔리케 “2일 뒤 내 생일인데 기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리케 감독이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기뻐했다.
1차전에서 5-4 신승을 거둔 PSG는 2차전 무승부로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경기 후 영국 'BBC'가 전한 인터뷰에서 "좋은 기억이다. 경기 내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수비가 공격보다 더 좋았다. 선수들이 뮌헨 같은 팀을 상대로 보여준 성격이 긍정적이었다.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엔리케 감독이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기뻐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차전에서 5-4 신승을 거둔 PSG는 2차전 무승부로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 3분 우스망 뎀벨레의 선제골로 앞선 PSG는 백중세 양상으로 겨기를 끌어갔다. 후반 추가시간 해리 케인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역전골까지는 내주지 않으면서 결승행 티켓을 가져왔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경기 후 영국 'BBC'가 전한 인터뷰에서 "좋은 기억이다. 경기 내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수비가 공격보다 더 좋았다. 선수들이 뮌헨 같은 팀을 상대로 보여준 성격이 긍정적이었다.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올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팽팽했고 어려웠다. 최고 레벨의 축구를 하는 팀이다. 두 팀은 비등했고, 우리가 더 높은 지점에서 압박하기를 원했다. 기쁘다"고 평했다.
또 엔리케 감독은 "이틀 후가 내 생일이다. 기쁘다. 이제 우리는 이 대회의 다음 단계인 결승에 올랐다. 팬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며 결승 기대감을 드러냈다.
PSG와 아스널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오는 31일 오전 1시에 열린다.(사진=루이스 엔리케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토트넘에 필요한 기적, 캐러거 “메디슨만 만들 수 있어”
- 토트넘 이적 걸림돌? 로버트슨 UCL 4강팀이 부른다
- 사비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 토트넘 이렇게 안 풀리나
- 토트넘 새해 첫 승에도 여전히 강등권, 웨스트햄도 승리
- 토트넘 꼴찌 못 잡으면 진짜 망한다, 황희찬 울버햄튼과 격돌 [PL 와치]
- ‘433억원은 비싼데’ 토트넘, 팔리냐 재협상 원한다
- 토트넘과 또 멀어졌다, 리즈는 PL 생존 임박
- ‘살라 에키티케 공백’ 리버풀, 토트넘 ‘25경기 1골’ FW에 관심?
- 토트넘 격차 벌린 웨스트햄 누누 “경기를 계속 할 뿐”
- ‘토트넘 또 강등 확률 상승’ 웨스트햄, 팰리스와 0-0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