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최지우 넘어섰다…‘47세’ 한다감 임신, 최고령 산모들의 놀라운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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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 최고령 산모 기록까지 새롭게 쓰게 됐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다"며 "병원을 미리 다니며 꼼꼼하게 준비했고 시험관 시술 단 한 번에 성공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최지우는 지난 2020년 45세에 임신해 46세에 딸을 출산하며 당시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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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 최고령 산모 기록까지 새롭게 쓰게 됐다. 특히 과거 46세 출산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최지우와의 공통점까지 재조명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세상에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선물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수많은 선물 박스에 둘러싸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살면서 이렇게 많은 축하와 인사는 처음 받아본다”며 “정말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다”고 벅찬 심경을 전했다.

특히 한다감은 “나이라는 건 무시할 수 없지만 이제는 관리가 중요하다는 희망을 드리고 싶다”며 꾸준한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제로 그는 “오랜 세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 관리도 최대한 노력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최지우 역시 평소 철저한 건강 관리 습관으로 유명했다. 그는 방송을 통해 얼굴 근육 운동과 꾸준한 자기 관리 루틴을 공개한 바 있으며, 신인 시절부터 부모님이 챙겨준 흑염소로 건강을 관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관리의 힘이다”, “너무 축하드린다”, “고령 임신 희망이 된다”,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 그는 현재 영화 ‘점례는 나의 빛’ 촬영도 병행 중이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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