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시원함, 알레르망이 잡는다…런칭 28주년 기념, 가격도 체온도 최대 50% 할인”

대한민국 대표 침구 브랜드 알레르망이 런칭 28주년 및 가정의 달을 맞아 여름 시즌 침구 품목 최대 50%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별 맞춤형 사은품을 증정하는 대규모 행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5월 31일까지 전국 가두점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격 혜택을 넓히고 사은품 구성을 강화해 여름 준비를 한 번에 마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매 금액에 따라 ▲100만원 이상 시 쿨러쉬 냉감 와플 블랭킷 또는 기능성 베개솜 ▲50만원 이상 시 냉감 바디필로우 또는 쿨러백 ▲30만원 이상 시 양우산, 슬리퍼 등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사은품은 매장 상황에 따라 품목이 상이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기상청이 올여름 긴 장마로 인한 극심한 습도를 동반해 9월 초순까지 이어지는 찜통더위를 전망함에 따라, 냉감 침구를 미리 준비하려는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알레르망은 이에 맞춰 독보적인 기술력이 적용된 냉감 차렵 제품군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주력 모델인 ‘비엔트’와 ‘핀콧’은 원사 기준 Q-max(접촉냉감지수) 0.403의 냉감 수치를 구현해 피부 접촉 시 즉각적인 시원함을 제공한다. 이는 화학약품 처리가 아닌 고성능 휴비스 냉감 원사 자체의 기능성을 활용한 것으로, 우수한 통기성과 빠른 땀 배출 기능을 갖춰 무더운 밤에도 쾌적한 수면 환경을 돕는다.
디자인 역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비엔트’는 직물 텍스처를 살린 블루 톤으로 깔끔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며, ‘핀콧’은 핀스트라이프 패턴에 라이트핑크와 블루 컬러를 더해 산뜻함을 강조했다. 신제품 ‘드리엘’은 고온 워싱 가공으로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고, ‘프레시아’는 블루 톤의 플라워 패턴으로 청량감을 더했다. 아울러 60% 할인가가 적용된 ‘메이시’는 냉감 트윌 원단과 친환경 프리마로프트 구스 저탄소 충전재를 결합해 시원함과 안정적인 덮임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런칭 28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이 고성능 냉감 침구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른 무더위에 대비할 수 있는 이번 행사의 상세 내용은 전국 가두점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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