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전지현·구교환 ‘군체’, 무대인사 티켓이 웃돈 거래?
KBS 2026. 5. 7. 07:00
전지현 씨 주연의 영화 '군체'가 개봉을 앞두고 연일 화젭니다.
국내에선 배우들의 무대인사 티켓에 웃돈이 붙었고요.
해외에서도 벌써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소식 만나보시죠.
["처음엔 네 발로 걷고 그러다 두 발로 걷고."]
'영화' 군체가 전 세계 124개국에 팔렸습니다.
배급사는 작품이 아직 정식 공개되지 않았지만 한국형 장르물과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국과 일본,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 선판매됐다고 밝혔고요.
이번 달 제79회 칸영화제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와 타이완, 말레이시아 등 국내외 개봉을 이어간다고 전했습니다.
'군체'는 정체불명 바이러스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생존자와 감염자들의 치열한 대결을 그리는 영환데요.
'부산행'으로 유명한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씨 등 화려한 캐스팅이 기대를 더하면서 제작사는 배우들이 참석하는 '군체'의 무대인사 티켓이 정가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며 암표 거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합의 가능성 커…농축 우라늄은 미국이 확보”
- 이란 “미국 제안 검토 중…호르무즈 통항은 보장될 것”
- ‘꿈의 7천 피’ 넘어 7,380선…‘26만 전자·160만 닉스’도
- 호화 크루즈 덮친 ‘한타바이러스’…“사람 간 전파 의심”
- “주가 오르면 손해”…‘곱버스’ 투자자들 눈물의 일주일
- ‘김건희 2심 재판장’ 신종오 부장판사, 법원서 숨진채 발견
- [단독] 수학여행도 서울 5%·대구 100%…지역별 격차 이유는?
- 세탁비·엔진오일까지…일상 덮친 ‘워플레이션’ 언제까지?
- [단독] 1년 지난 수액 주고 “유통기한 지난 통조림 같아”
- “양도세 줄여드릴게요”…세무사 사칭 사기조직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