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연은 총재 "생산성 기대 과열 시 긴축 필요"
이민후 기자 2026. 5. 7.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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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굴스비 총재는 "앞으로 생산성 향상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면, 그것은 지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고, 경제를 과열시킬 가능성이 있다"며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필요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펀더멘털 상 금리는 상승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통화정책 리스크가 고용보다 인플레이션 쪽으로 기울었다며 기준금리가 상당 기간 유지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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