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인 줄”..오승환, 금 1천돈=9억 4천만원대 보유 중 ‘감탄’ (‘슈돌’)[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승환이 금은방 못지 않은 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레전드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생후 35개월 아들 서준이가 등장했다.
이날 ‘슈돌’은 야구 특집 두 번째 주인공으로 ‘레전드 마무리 투수’ 오승환과 35개월 붕어빵 아들을 소개했다. 오승환은 카메라를 향해 “전 야구선수 그리고 뉴 슈퍼맨으로 돌아온 오승환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화면에는 오승환이 야구 레전드로서 세운 엄청난 기록들과 함께 부상으로 얻은 금 소장품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5개의 우승반지부터 방 하나를 꽉 채운 상패들까지 전시되어 있었다. 그중 눈에 띈 건 47세이브 기념 470돈 황금 야구공이 등장했다. 랄랄은 “470돈이면 저게 얼마냐”라고 했고, 김종민은 “비싸다”라고 답했다. 470돈 야구공은 약 4억 4천만 원이었다.
뿐만 아니라 은퇴식 때 받은 100돈 순금 트로피, 라이온즈 선수단 선물 21돈 순금 액자, 21돈 황금 자물쇠 등이 공개됐다. 이처럼 보유한 금을 모두 합치면 무려 1000돈으로 돈으로 환산할 경우 약 9억 4천만 원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랄랄은 “금은방이다”라며 “실력도 기록도 금도 정말 끝판왕 아빠가 나왔다”라고 감탄을 쏟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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