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스탬프투어 누적 참가자 20만명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등대스탬프투어 누적 참가자가 20만 명을 돌파했다.
참가자 수는 지난해 월평균 2,400여 명에서 올해 1~2월 기준 월평균 1만 명으로 4배 이상 증가했고, 등대여권 발급 수량도 누적 20만3,298부를 넘어서며 인기를 얻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스탬프투어 코스는 '아름다운 등대' 테마로, 3,783명이 완주하며 최다 완주자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등대스탬프투어 누적 참가자가 20만 명을 돌파했다. 등대스탬프투어는 해양수산부와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주관하는 등대해양문화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아름다운 등대를 찾아 '등대여권'에 스탬프를 찍는 챌린지다.
참가자 수는 지난해 월평균 2,400여 명에서 올해 1~2월 기준 월평균 1만 명으로 4배 이상 증가했고, 등대여권 발급 수량도 누적 20만3,298부를 넘어서며 인기를 얻고 있다.
지금까지 완주자는 총 7,075명에 달한다. 가장 인기 있는 스탬프투어 코스는 '아름다운 등대' 테마로, 3,783명이 완주하며 최다 완주자를 기록했다. 40~50대 완주자가 1,819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60대 이상도 889명에 달해 중장년층 참여가 두드러졌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성취 시스템'도 인기에 한 몫 했다. 6개의 모든 코스를 정복하면 최고 영예 등급인 '마스터' 메달이 수여되며, 플래티넘부터 브론즈까지 총 5개 등급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했다. 현재 마스터 완주자 102명을 포함해, 플래티넘부터 브론즈까지 총 866명이 완주 메달을 목에 걸었다.
월간산 5월호 기사입니다.
Copyright © 월간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