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만 버려졌다..어도어, 민지 품고 뉴진스 4인조 시동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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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가 민지의 걸 그룹 뉴진스(NewJeans) 복귀를 받아들인 모양이다.
7일 어도어 측은 뉴진스 공식 SNS에 "HAPPY MINJI DAY"라며 민지가 직접 구운 쿠키 사진을 게재했다.
어도어 역시 지금까지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으나 공식 계정에 민지의 생일을 대대적으로 축하하면서 '사실상 민지가 뉴진스로 복귀한 것 같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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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가 민지의 걸 그룹 뉴진스(NewJeans) 복귀를 받아들인 모양이다.
7일 어도어 측은 뉴진스 공식 SNS에 "HAPPY MINJI DAY"라며 민지가 직접 구운 쿠키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쿠키는 최근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마련된 생일 카페에 직접 방문, 팬들에게 건넨 쿠키 선물과 동일한 것으로 뉴진스 측이 공식 계정을 통해 민지를 언급한 건 민희진 사태 이후 처음이다.
앞서 2024년 11월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 독단적으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독자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패소했고, 멤버들은 항소하지 않은 채 차례대로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다만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다니엘과는 더 이상 뉴진스 멤버로 함꼐 할 수 없다며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희진에게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로의 복귀가 결정됐으나 민지는 구체적인 복귀 조건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민지의 뉴진스 복귀 여부에 따라 뉴진스가 4인조가 될지, 3인조가 될지 관심이 뜨거운 상황. 어도어 역시 지금까지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으나 공식 계정에 민지의 생일을 대대적으로 축하하면서 '사실상 민지가 뉴진스로 복귀한 것 같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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