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요르단 외교와 통화…"중동 재건 협력"

2026. 5. 7. 05: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아이만 후세인 알 사파디 요르단 외교장관과 통화하고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외교부는 요르단 측의 요청으로 어제(6일) 오후 통화가 이뤄졌으며, 조 장관이 이번 전쟁 상황에서 요르단이 입은 피해에 대한 위로를 표했다고 전했습니다.

조 장관은 역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길 바란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사파디 장관은 사의를 표하고, 향후 역내 재건사업 등에서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앞으로도 외교적 소통을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외교부 #중동 #요르단 #조현 #이란전쟁 #한요르단관계 #재건사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