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이혼 후 연애 안 쉬었다 "텀은 있었는데…"

남정현 기자 2026. 5. 7. 04: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서인영이 이지현의 재혼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쥬얼리의 멤버 박정아, 이지현과 만났다.

이지현은 서인영에게 "이혼하고도 연애가 끊이지 않았다면서"라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서인영이 이지현의 재혼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쥬얼리의 멤버 박정아, 이지현과 만났다. 서인영은 "나 이혼할 줄 알았냐"고 물었다.

이에 박정아는 "그냥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결혼한 사람들은 다 평생의 소원이 이혼 아니냐"라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혼 때 뮤지컬을 했었을 때 선생님이 계셨다. 그분이 말씀하시다가 평생의 소원은 이혼이라더라. 난 그때 신혼이라 그런 게 이해가 잘 안됐는데 이제 알겠더라"고 덧붙였다.

이지현은 서인영에게 "이혼하고도 연애가 끊이지 않았다면서"라고 물었다.

서인영은 "텀은 있었는데 끝나고는 '내가 왜 솔로인데 안 해야 하냐. 안 해야 할 이유가 뭐냐'(라는 생각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지현을 향해 "첫 번째 이혼하고 나서 내가 '언니 금방 결혼할 것 같다'고 했더니 (언니가) 남자 지겹다고 (그런 말) 하지 말라 했다. 그런데 바로 갑자기 결혼 소식이 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