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베니스비엔날레 개막…신작 공개한 수줍은 갈라 포라스-김

박현주 미술전문 2026. 5. 7.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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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콜롬비아 작가 갈라 포라스-김이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제61회 베니스비엔날레 응용예술관(Applied Arts Pavilion) 전시장에서 자신의 작품 앞에 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촬영을 다소 어색해한 그는 취재진의 휴대폰 카메라 세례에 수줍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된 이번 전시에서 그는 움직이는 모빌과 그림자 이미지를 결합한 신작등을 선보이며, 사라지는 존재와 기록의 문제를 탐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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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뉴시스]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한국계 콜롬비아 작가 갈라 포라스-김이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제61회 베니스비엔날레 응용예술관(Applied Arts Pavilion) 전시장에서 자신의 작품 앞에 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촬영을 다소 어색해한 그는 취재진의 휴대폰 카메라 세례에 수줍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된 이번 전시에서 그는 움직이는 모빌과 그림자 이미지를 결합한 신작등을 선보이며, 사라지는 존재와 기록의 문제를 탐구했다. 2026.05.06.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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