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숙·옥순·정희, 순자 투명인간 취급 "견제→무례함"('나는솔로')[순간포착]

오세진 2026. 5. 6. 2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나는 솔로' 옥순, 정희, 영숙이 영숙의 경수 차지하기의 계획에 가담한 가운데, 순자가 투명인간 취급을 받았다.

6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경수를 둘러싼 영숙과 순자의 본격적인 선택이 시작되었다.

옥순은 이미 오전에 영숙에게 "순자가 너무 경수를 차지하고 있지 않냐", "기회가 없다. 불공평하다"라며 지지 선언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옥순, 정희, 영숙이 영숙의 경수 차지하기의 계획에 가담한 가운데, 순자가 투명인간 취급을 받았다.

6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경수를 둘러싼 영숙과 순자의 본격적인 선택이 시작되었다. 경수는 “무서웠다. 순자와 영숙이 양 옆에 있을 때부터 보이지 않는 기가 느껴졌다”라며 만만치 않음을 느꼈다.

옥순은 이미 오전에 영숙에게 "순자가 너무 경수를 차지하고 있지 않냐", "기회가 없다. 불공평하다"라며 지지 선언을 했다. 거기다 영숙이 경수와 데이트를 위해 옷을 걱정하자 옥순과 정희는 적극 자신의 옷을 빌려주었다.

옥순은 “내가 진짜 우리 룸메 응원한다. 우리 모두 세 커플 달성해서 나가는 거다, 파이팅!”이라며 외쳤고, 영숙은 “나 제 2의 옥순이야? 나 그럼 잘 꼬셔와?”라며 밝게 말했다. 문제는 그 앞에 순자의 방이 있고, 문은 죄다 열려 있었던 것이다.

데프콘은 “아유, 이건 너무 아니다. 너무 무섭다. 언니들 이건 좀 너무 아니다”라며 질색했고, 순자는 “저 세 사람은 제 눈치를 안 보고 이야기를 잘하더라. 무례함? 굳이 제 앞에서 할 필요는 없지 않냐. 앞방에 있는데 문을 활짝 열고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지 않냐”라며 지친 듯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