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투바투 범규에 뼈있는 조언..“밖에서 사고 치느니 집에서 게임” (‘라스’)[순간포착]

박하영 2026. 5. 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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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투바투 범규가 BTS 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최다니엘, 남규리, 안지영, 범규(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했다.

이날 “월클 루틴을 산다고?”라는 질문에 범규는 “방탄소년단 진 형이랑 친하다. 석진이 형도 게임하는 걸 좋아해서 저도 게임을 좋아하는데 쉬는 날이면 맨날 석진이 형 집 가서 게임을 한다”라고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석진이 형이 말씀해주셨는데 나가서 놀고 사고 치는 것보다 집에서 게임하면서 노는 게 리스크 없고 좋지 않냐고 했다”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현실적이면서도 짠한 이야기다”라며 “놀러 다녀야 하지 않냐”고 물었다. 당황한 범규는 “노노노”라며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사랑하는 선배님과 좋아하는 게임을 하겠다”라고 못 박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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