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민사회, 지방선거 4대 의제 제안
박해평 2026. 5. 6. 21:48
[KBS 대전]지역 7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대전지방선거연대가 안전과 평등을 비롯한 4대 분야, 13개 지방선거 의제를 제안했습니다.
13개 의제에는 시민주권 기본조례 제정과 시민감사관제 도입, 보물산 프로젝트 중단 등이 핵심 과제로 포함됐습니다.
또 인권 체계 회복과 성평등 정책 전담 조직 복원 등을 촉구하며, 후보자들의 답변을 취합해 유권자들에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해평 기자 (pacific@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1년 지난 수액 주고 “유통기한 지난 통조림 같아”
- [단독] ‘성비위 정직’에도 주임신부로 복직…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 SK하이닉스 직원 성과급이 억대면 사장은?…공시 확인해보니 ‘헉’ [지금뉴스]
- “징역을 살겠냐고요”…이 대통령 “매점매석, 몰수를 하라” 정조준 [지금뉴스]
- “가비 스님 환영합니다”…키 130cm 휴머노이드 ‘로봇 스님’ 깜짝 등장 [현장영상]
- 여고생 살해 후 옷 세탁…치밀한 범행 드러나
- “카드 발급” 부터 ‘셀프 감금’까지 지시…조직적 보이스피싱
- “9년을 기다렸다”…BTS로 뒤집힌 멕시코 [지금뉴스]
- ‘조작기소 특검’ 공방…“검찰 범죄 수사”·“대통령 무죄 세탁” [지금뉴스]
- 해외 원정구매·깜깜이 처방…취재진이 직접 ‘비만치료제 광풍’ 경험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