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대체 외국인 아데를린, 연타석 아치…2경기 연속 홈런포(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데뷔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아데를린은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6회말 큼직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기세가 오른 아데를린은 9회초에도 한화 잭 쿠싱을 상대로 중월 솔로홈런을 쏘아 올려 연타석 아치를 그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IA 아데를린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yonhap/20260506212210043dqfg.jpg)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데뷔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아데를린은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6회말 큼직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KIA가 0-5로 뒤진 6회말 2사 후 타석에 나선 아데를린은 한화 선발 류현진을 상대로 볼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바깥쪽 체인지업을 걷어 올려 좌중간 펜스를 넘겼다.
기세가 오른 아데를린은 9회초에도 한화 잭 쿠싱을 상대로 중월 솔로홈런을 쏘아 올려 연타석 아치를 그렸다.
전날 데뷔 첫 타석에서 통렬한 3점홈런을 날렸던 아데를린은 이로써 2경기에서 홈런 세 방을 몰아치며 무서운 장타력을 과시했다.
아데를린은 최근 허벅지를 다친 해럴드 카스트로 대체 선수로 6주간 5만달러에 계약했다.
shoeles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 연합뉴스
- 50대 여성 북한산 입산 후 27일째 실종…경찰 수색중 | 연합뉴스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 연합뉴스
- SUV 훔친 뒤 2시간여 무면허 운전 '간큰' 초등학생 3명 검거(종합) | 연합뉴스
- "우리를 향해 총을 쐈다"…리애나 부부, 자택 총격사건 증언 | 연합뉴스
- 술 마시고 자율주행 모드로 테슬라 운전한 30대 검거 | 연합뉴스
- [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 연합뉴스
- 살인사건 터진 노래방, 잠긴 문 앞에서 발길 돌린 경찰(종합) | 연합뉴스
- '임신했다' 남자친구 속여 1천만원 챙긴 20대 여성 집행유예 | 연합뉴스
- 트럼프, '오바마 체포하라' 게시물 공유…오물 합성사진도 올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