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민사회단체 "의제 공약화, 내란 세력 청산해야"

김성국 2026. 5. 6. 21: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 시민사회단체들이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들에게 
시민참여와 환경, 인권, 성평등 등 
4개 분야 13개 정책 의제를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대전시정이 시민 의견을 배제하고 
개발 사업을 일방 추진했다"며 
시민주권 기본조례 제정과 보문산 개발 중단,
하천 생태 회복 등을 요구했습니다.

대전민중의힘과 민주노총 등도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선거에서 내란 세력을 청산해 
불법 계엄으로 파괴된 정치와 민생을 
개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