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약 9억원대’ 금 1,000돈 보유..랄랄 “끝판왕” 감탄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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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승환이 1,000돈 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레전드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생후 35개월 아들 서준 군과 함께 출연했다.
오승환이 보유한 금은 총 1,000돈이라고 알려지자 랄랄은 "금은방이다"라며 "실력도 기록도 금도 정말 끝판왕 아빠가 나왔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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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승환이 1,000돈 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레전드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생후 35개월 아들 서준 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야구 특집 두 번째로 ‘레전드 마무리 투수’ 오승환과 35개월 아들이 등장했다. 오승환은 “전 야구선수 그리고 뉴 슈퍼맨으로 돌아온 오승환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2006년 데뷔하자마자 국가대표가 된 오승환은 한일전에서 마무리 투수로 활약을 했다. 한미일 통합 500 세이브 기록, 우승반지가 무려 5개라고.
방 하나를 꽉 채운 상패들 가운데 눈에 띈 건 47세이브 기록 470돈 황금 야구공, 은퇴식 때 받은 100돈 트로피, 21돈 황금 자물쇠 등 금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오승환이 보유한 금은 총 1,000돈이라고 알려지자 랄랄은 “금은방이다”라며 “실력도 기록도 금도 정말 끝판왕 아빠가 나왔다”라고 감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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