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약 9억원대’ 금 1,000돈 보유..랄랄 “끝판왕” 감탄 (‘슈돌’)

박하영 2026. 5. 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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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승환이 1,000돈 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레전드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생후 35개월 아들 서준 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야구 특집 두 번째로 ‘레전드 마무리 투수’ 오승환과 35개월 아들이 등장했다. 오승환은 “전 야구선수 그리고 뉴 슈퍼맨으로 돌아온 오승환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2006년 데뷔하자마자 국가대표가 된 오승환은 한일전에서 마무리 투수로 활약을 했다. 한미일 통합 500 세이브 기록, 우승반지가 무려 5개라고.

방 하나를 꽉 채운 상패들 가운데 눈에 띈 건 47세이브 기록 470돈 황금 야구공, 은퇴식 때 받은 100돈 트로피, 21돈 황금 자물쇠 등 금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오승환이 보유한 금은 총 1,000돈이라고 알려지자 랄랄은 “금은방이다”라며 “실력도 기록도 금도 정말 끝판왕 아빠가 나왔다”라고 감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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