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로즈’로 변신한 정호연...‘패션의 완성은 몸’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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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패션의 완성은 몸'을 증명했다.
정호연은 6일 자신의 SNS에 2026년 멧 갈라(Met Gala) 대기실 비하인드 컷과 레드카펫 현장을 공개했다.
거울에 기댄 채 실루엣을 드러낸 정호연은 군살 없이 매끈한 라인과 가냘픈 뼈대가 그대로 비치는 전라 비주얼로 톱모델다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2022년 멧 갈라에서 네이비 미니 드레스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던 정호연은 4년 만에 다시 찾은 이번 무대에서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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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패션의 완성은 몸’을 증명했다.
정호연은 6일 자신의 SNS에 2026년 멧 갈라(Met Gala) 대기실 비하인드 컷과 레드카펫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정호연은 올해의 테마인 ‘커스튬 아트(Costume Art)’에 발맞춰 고혹적인 ‘블랙 로즈’로 변신했다.
특히 대기실 거울을 배경으로 촬영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거울에 기댄 채 실루엣을 드러낸 정호연은 군살 없이 매끈한 라인과 가냘픈 뼈대가 그대로 비치는 전라 비주얼로 톱모델다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식 드레스를 착용하기 직전 기록한 이 모습은 어떤 화려한 의상보다도 모델 본연의 신체 조건이 최고의 패션임을 보여줬다.
이어 공개된 공식 착장 컷에서도 그녀의 카리스마는 빛났다. 가죽 소재의 상의와 장미꽃이 겹겹이 피어난 듯한 풍성한 스커트의 조화는 정호연 특유의 서늘하고 깊은 눈빛과 어우러져 단순한 노출을 넘어선 예술적 경지를 선사했다.
지난 2022년 멧 갈라에서 네이비 미니 드레스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던 정호연은 4년 만에 다시 찾은 이번 무대에서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를 뽐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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