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119안전체험관, 개관 10주년·어린이날 특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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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이 개관 10주년과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특별행사(사진)를 열었다.
2016년 5월 3일 문을 연 체험관은 지난 10년간 시민 안전교육 거점 역할을 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약 8000명의 시민이 찾아 개관 10주년을 축하했다.
김형섭 체험관장은 "지난 10년간 안전문화 확산과 시민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며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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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이 개관 10주년과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특별행사(사진)를 열었다. 2016년 5월 3일 문을 연 체험관은 지난 10년간 시민 안전교육 거점 역할을 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약 8000명의 시민이 찾아 개관 10주년을 축하했다.
행사는 기존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에 마술공연, 버블쇼, 이동안전체험차량 체험, 인생네컷 촬영, 전통놀이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로 꾸며졌다. 어린이들은 놀이를 통해 안전을 배우고 부모들은 재난 대처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특히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올해 만 10세가 되는 어린이들과 현판 제막식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10초 맞추기’ ‘10㎏ 맞추기’ ‘10g 맞추기’ 등 숫자 10에 맞춘 체험 이벤트도 열려 시민의 호응을 얻었다.
김형섭 체험관장은 “지난 10년간 안전문화 확산과 시민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며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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