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복지사업 브랜드 출범…지역축제활성화 등 3억 원 투입

임훈 기자 2026. 5. 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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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온(Kori-On)'은 고리원자력본부가 시행하는 지역복지사업 중 체감형 복지사업(바우처 사업)을 브랜딩한 사업이다.

사업은 지역특산물 축제 활성화 바우처인 고리온 데이(Kori-On Day), 청소년 교통카드 바우처 지원사업(Kori-On Youth), 임산부 로컬푸드 바우처 지원사업(Kori-On Mom)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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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역복지사업 브랜드인 ‘고리온(Kori-On·사진)’을 출범시키고 첫 사업으로 지역특산물 축제 활성화 바우처인 ‘고리온 데이’(Kori-on Day)’를 지난달 25일 시작했다.

‘고리온(Kori-On)’은 고리원자력본부가 시행하는 지역복지사업 중 체감형 복지사업(바우처 사업)을 브랜딩한 사업이다. ‘따뜻할 온(溫), 온전하다, On(위에, 켜다, 관계)’의 여러 의미를 담아 고리본부가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지역민의 삶을 온전하게 일으켜주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사업은 지역특산물 축제 활성화 바우처인 고리온 데이(Kori-On Day), 청소년 교통카드 바우처 지원사업(Kori-On Youth), 임산부 로컬푸드 바우처 지원사업(Kori-On Mom)으로 구성했다. 사업에는 약 3억 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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