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건물주' 임하룡, 26년 째 세 동결 "1층만 살짝 올라"('순풍 선우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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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순풍 선우용여' 배우 임하룡이 건물 세금을 26년 째 올리지 않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하룡은 "난 26년 전 세 지금도 똑같이 받는다. 1층은 조금 올렸다"라고 말했고, 선우용여는 "우리 집 이태원이 여태껏 그대로 살잖아. 할아버지 살다가, 아들 살다가 그대로 산다"라며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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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임하룡이 건물 세금을 26년 째 올리지 않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6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이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임하룡은 90년 대에 자그마한 단독 주택을 갖고 있던 중 2000년도에 들어서자 목동 아파트를 팔고 과감하게 청담동에 빌딩을 올렸다. 약 2층짜리이지만, 시세로는 100억 원 대를 자랑했다.

임하룡은 “좋은 시기에 단독 주택 사뒀던 게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좀 좋아졌다”라면서 “한 때는 뉴스도 났다. 청담동이 장사가 안 된다는 말도 있었다. 그런 시절도 있다가, 살다 보니 가격도 올랐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임하룡은 “난 26년 전 세 지금도 똑같이 받는다. 1층은 조금 올렸다”라고 말했고, 선우용여는 “우리 집 이태원이 여태껏 그대로 살잖아. 할아버지 살다가, 아들 살다가 그대로 산다”라며 마찬가지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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