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건물주' 임하룡, 26년 째 세 동결 "1층만 살짝 올라"('순풍 선우용여')

오세진 2026. 5. 6. 1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순풍 선우용여' 배우 임하룡이 건물 세금을 26년 째 올리지 않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하룡은 "난 26년 전 세 지금도 똑같이 받는다. 1층은 조금 올렸다"라고 말했고, 선우용여는 "우리 집 이태원이 여태껏 그대로 살잖아. 할아버지 살다가, 아들 살다가 그대로 산다"라며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임하룡이 건물 세금을 26년 째 올리지 않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6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이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임하룡은 90년 대에 자그마한 단독 주택을 갖고 있던 중 2000년도에 들어서자 목동 아파트를 팔고 과감하게 청담동에 빌딩을 올렸다. 약 2층짜리이지만, 시세로는 100억 원 대를 자랑했다.

임하룡은 “좋은 시기에 단독 주택 사뒀던 게 그대로 갖고 있다 보니까 좀 좋아졌다”라면서 “한 때는 뉴스도 났다. 청담동이 장사가 안 된다는 말도 있었다. 그런 시절도 있다가, 살다 보니 가격도 올랐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임하룡은 “난 26년 전 세 지금도 똑같이 받는다. 1층은 조금 올렸다”라고 말했고, 선우용여는 “우리 집 이태원이 여태껏 그대로 살잖아. 할아버지 살다가, 아들 살다가 그대로 산다”라며 마찬가지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