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100억 건물' 임하룡, 타고난 금수저였다 "父, 한국 마사회 소속"('순풍 선우용여')['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순풍 선우용여' 배우 임하룡이 어렸을 때부터 유복했던 환경이었다고 전했다.
임하룡은 어릴 때부터 끼가 많았으며 개그맨과 배우로서 자리매김하며 연예계의 큰 어른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임하룡이 어렸을 때부터 유복했던 환경이었다고 전했다.
지난 6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이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임하룡은 어릴 때부터 끼가 많았으며 개그맨과 배우로서 자리매김하며 연예계의 큰 어른으로 자리하고 있다.

임하룡은 “순수하셨구나. 옛날에 음악감상실이라고 있다. 어린 사람은 못 들어가는데, 나 같이 나이 들어 보이면 들어갈 수 있었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예체능에 관심이 많았다고 밝혔다.
임하룡은 “내가 우리 아버지 잘 사실 때 뚝섬에 건물 하나 사달라고 했다. 그 건물 다방에서 DJ 박스에서 DJ가 하고 싶어서 그랬다”라면서 “아버지께서 한국 마사회에서 근무하셨다. 돈 좀 버셨다. 나더러 ‘강 건너 땅 사면 어떨 거 같냐’라고 하시는데, 그때 ‘배 타고 왜 올라가냐’라고 물었다. 그런데 딴 데 사서 망했다”라며 유년 시절을 회상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
- “금은방인 줄”..오승환, 금 1천돈=9억 4천만원대 보유 중 ‘감탄’ (‘슈돌’)[핫피플]
- 풍자, 32kg 빼고 딴 사람됐다..."지금이랑 너무 다르다고 프로필 빠꾸" ('풍자테레비')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