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7살 연하' 女배우와 영화관서 포착…"영화제 관심 부탁" [MHN:피드]

최영은 2026. 5. 6. 1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석구와 배우 김태리가 영화관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 손석구는 개인 계정에 김태리와의 투샷과 함께 "태리 씨와 함께한 미쟝센 단편영화제 트레일러를 내일 아침 8시에 보실 수 있다"는 설명 글을 업로드했다.

손석구가 언급한 이번 트레일러는 오는 6월 18일 개막하는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를 위해 제작됐다.

배우 구교환이 연출을 맡고 김태리와 손석구가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석구·김태리, 영화관 투샷 공개…'제 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적극 홍보

(MHN 최영은 기자) 배우 손석구와 배우 김태리가 영화관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 손석구는 개인 계정에 김태리와의 투샷과 함께 "태리 씨와 함께한 미쟝센 단편영화제 트레일러를 내일 아침 8시에 보실 수 있다"는 설명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영화관에 나란히 앉아 손석구의 손에 들려있는 권총을 보고 있다. 손석구는 예리한 눈빛으로 관찰하는 듯 보이지만 김태리는 흥미로운 눈빛을 보내며 미소를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흑백으로 촬영된 두 사람의 사진도 공개되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형성,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또 손석구는 "재미있게 보시고 영화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홍보를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다리고 있었다", "손석구 최고다", "그대는 언제쯤 만나 볼 수 있을까", "이게 얼마만이냐" 등 반가움을 표했다.

1983년생인 손석구는 지난 2016년 영화 '블랙스톤'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범죄도시2', JTBC '멜로가 체질', JTBC '나의 해방일지', 넷플릭스 '살인자ㅇ난감', 디즈니플러스 '나인 퍼즐' 등 다수 작품에서 선과 악을 넘나들며 압도적 존재감을 뽐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손석구가 언급한 이번 트레일러는 오는 6월 18일 개막하는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를 위해 제작됐다. 배우 구교환이 연출을 맡고 김태리와 손석구가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은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구교환 특유의 센스가 영상에 녹아들어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두 배우의 합에 팬들은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화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 한국 영화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사진=손석구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