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항소심 유죄 선고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종합)
신심범 기자 2026. 5. 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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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에서 1심 무죄를 뒤집고 일부 유죄를 선고한 항소심 재판장 신종오(55) 서울고법 판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은 지난 5일 밤 12시께 신 판사 가족의 신고를 받은 뒤 이날 새벽 1시께 서울고법 청사 5층 테라스에서 그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신 고법판사는 1995년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을 27기로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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