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난다"…故설리 생전 미소 담긴 미공개 영상, 구하라도 '포착'[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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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가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흐른 가운데, 생전의 밝은 모습이 담긴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4일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SNS에 "빙구 웃음. 뭐라는지는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라는 글과 함께 고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흐릿한 영상이지만 핑크와 화이트 컬러가 조합된 레이스 미니 원피스를 입은 설리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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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가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흐른 가운데, 생전의 밝은 모습이 담긴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4일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SNS에 "빙구 웃음. 뭐라는지는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라는 글과 함께 고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설리는 생일 파티를 즐기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흐릿한 영상이지만 핑크와 화이트 컬러가 조합된 레이스 미니 원피스를 입은 설리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설리가 방문을 열고 들어가는 장면에서 생전 각별한 우정을 나눴던 카라 멤버 고 구하라로 추정되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녀가 너무 보고 싶다", "영원히 사랑한다", "눈물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겸 배우로 활동한 설리는 2019년 10월 14일 불과 25살의 나이로 경기 성남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3살 위인 구하라 또한 그해 11월 세상을 떠나 또한 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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