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시회 '제9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AI EXPO KOREA 2026)' 성황 [한강로 사진관]
이제원 2026. 5. 6. 1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전시회 '제9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AI EXPO KOREA 2026)'을 찾은 관람객들이 AI 로봇과 로봇개 시연을 보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전시회 '제9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AI EXPO KOREA 2026)'을 찾은 관람객들이 AI 로봇과 로봇개 시연을 보고 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은 매년 인공지능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왔으며, 최신 AI 기술과 실제 비즈니스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관련 정보와 인사이트 공유의 장으로 역활해왔다. 오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약 350개 기업이 6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이제원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년 전 묻어둔 1억이 60억으로…소유, 초호화 새집 마련한 비결
- 시골 당구장 카운터 보던 알바생이 어떻게 ‘최초의 챔피언’ 됐나
- 장동민이 페트병 1.5g 깎아내자 기업들이 줄을 섰다
- 조여정·한지민·한채영보다 유명했다…동네 휩쓴 미모의 친언니들
- “1년 벌면 사는 집인데” 200억 기부 김장훈이 월세 고집하는 진짜 이유
- ‘조물주 위 건물주’ 서장훈, 농구 연봉킹의 소름 돋는 ‘부동산 3점슛’ [권준영의 머니볼]
- 47억 재산 공개 후폭풍…배우 이정진이 SNS로 받은 메시지
- 궤도를 이탈한 엘리트들…임시완·전여빈·옥자연, 학벌 버리고 택한 생존법
- 세계 6위 찍고 12년간 사라졌다…‘골프계 최대 미스터리’가 돌아온 이유
- 이름 석 자 지우고 ‘어둠’을 택했다…유동근·전인화 아들이 증명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