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560억원 규모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공급 계약
신선미 2026. 5. 6. 18:05
![유한양행 [촬영 김성민]](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yonhap/20260506180503536xtqe.jpg)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유한양행은 지난 5일 미국 브릿지바이오파마와 심근병증 치료제 원료의약품(AP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약 560억원(3천807만6천달러)이다.
이는 유한양행의 지난해 매출(2조1천866억원)의 2.56%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8년 3일 1일까지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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