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홍영기, "노출 좀 작작" 지적에 보인 반응 "안 보면 될 걸"

김도아 기자 2026. 5. 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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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노출 사진을 지적한 누리꾼을 저격했다.

홍영기는 6일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본 다른 누리꾼은 "누나, 상처받지 말고. 다 질투 나서 저러는 거야. 힘내요!"라고 홍영기를 응원했다.

한편 홍영기는 예능 '얼짱시대' 시리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얼짱시대'에 함께 출연했던 남편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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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SNS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노출 사진을 지적한 누리꾼을 저격했다. 

홍영기는 6일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질문들 가운데 "노출 좀 그만 작작 올렸으면 좋겠어. 댓글도 넘 과하던데 너무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야?"를 선택해 "안 보면 될 걸. 보고는 싶나 보네"란 답을 달았다. 

이를 본 다른 누리꾼은 "누나, 상처받지 말고. 다 질투 나서 저러는 거야. 힘내요!"라고 홍영기를 응원했다. 

이에 홍영기는 "걱정 말아. 누나 저런 걸로 상처받을 때 지났음. 그래도 고마워"라고 밝혔다. 

그는 "왜 남이사 참견질일까? XX X을 까든 말든"이라며 욕설을 섞어가며 자신의 편을 드는 또 다른 누리꾼의 글을 올리고 "내 말이 그 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영기는 예능 '얼짱시대' 시리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얼짱시대'에 함께 출연했던 남편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119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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