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떠난지 어느덧 7년…'절친' 구하라와 포착된 '밝은 미소'

장우영 2026. 5. 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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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故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난 지 7년이 흐른 가운데 밝은 미소가 담긴 영상이 공개되어 마음을 먹먹하게 만든다.

故 설리의 친오빠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빙구 웃음. 뭐라는지는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생일 파티를 즐기는 故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와 화이트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있는 故 설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에너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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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DB, SNS 캡처

[OSEN=장우영 기자] 가수 故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난 지 7년이 흐른 가운데 밝은 미소가 담긴 영상이 공개되어 마음을 먹먹하게 만든다.

故 설리의 친오빠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빙구 웃음. 뭐라는지는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생일 파티를 즐기는 故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HAPPY BIRTHDAY’라는 풍선 장식이 눈에 띄는 가운데 故 설리는 머리를 양갈래로 땋았다. 핑크와 화이트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있는 故 설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에너지를 보였다.

SNS 캡처

특히 방문을 열고 들어가는 장면에서는 故 구하라로 보이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모았다. 생전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의 밝은 모습이 한 컷에 담기자 팬들은 “보고 싶고 그립다”, “언니 사랑해 영원히” 등의 반응을 보였다.

故 설리는 2019년 10월 14일 경기 성남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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