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김준수·전동석·고은성의 뮤지컬 '드라큘라' 7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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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신성록·김준수·전동석·고은성이 드라큘라로 분한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6일 뮤지컬 '드라큘라'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드라큘라' 역에는 신성록, 김준수, 전동석이 다시 이름을 올렸고, 고은성이 새롭게 합류했다.
새로 합류한 고은성은 자신만의 해석으로 새로운 드라큘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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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신성록·김준수·전동석·고은성이 드라큘라로 분한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6일 뮤지컬 '드라큘라'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드라큘라’ 역에는 신성록, 김준수, 전동석이 다시 이름을 올렸고, 고은성이 새롭게 합류했다.
신성록은 압도적인 존재감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김준수는 초연부터 쌓아온 상징성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이끈다. 전동석은 깊은 저음과 드라마틱한 표현력으로 비극적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새로 합류한 고은성은 자신만의 해석으로 새로운 드라큘라를 선보인다.
드라큘라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미나’ 역은 조정은, 박지연, 김환희가 맡는다. 조정은은 깊이 있는 해석과 가창력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고, 박지연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미나의 고뇌를 풀어낸다. 김환희는 뉴 캐스트로 합류해 당당하고 진취적인 미나를 보여줄 예정이다.
조연 라인업도 공개됐다. 드라큘라를 쫓는 ‘반 헬싱’ 역에는 강태을과 임정모가 캐스팅됐다. 미나의 약혼자 ‘조나단’ 역은 진태화와 임현준이 맡는다. 미나의 친구 ‘루시’ 역에는 이예은과 이아름솔이 이름을 올렸다.
뮤지컬 '드라큘라'는 브램 스토커의 소설을 바탕으로 400년 넘는 시간 동안 단 한 여인을 사랑한 드라큘라 백작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시즌은 오는 7월 10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서울 마곡동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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