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파업 앞두고 와르르?…사내외 자제 촉구·노노 갈등 [씬속뉴스]
지난 4월 23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투쟁결의대회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성과급 상한제 폐지 요구"
"사측과 합의 안 되면 5월 21일부터 총파업 돌입"
총파업 현실화 땐 대규모 생산 차질 우려
"삼성전자 이익, 사원들의 전유물?"
김정관 장관, 노조 직격
이재명 대통령도 우회 비판
이재명 대통령 (지난 4월 30일)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부당한 요구를 해서 우리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게 되면 해당 노조뿐만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게 됩니다."
노사 협의 지지부진한 가운데 '노노 갈등' 기류 확산
반도체 부문 중심 성과급 요구에
비반도체 분야 노조 "공동투쟁 빠지겠다" 공식화
총파업 보름 남짓 앞두고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도 등판
"노사 모두 설 자리 잃고 국가 경제에 심각한 악영향"
주주들, 노조에 반대 입장 표명 "파업 땐 노조 전원에 손배소"
민경권 /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 대표 (지난 23일) "반도체공장을 멈췄다가 살리는 데 천문학적인 비용과 시간이 든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정확히는 주주들의 재산에 직접적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역대급 실적이니 당연한 보상 요구" vs "연대도 공공성도 놓친 '그들만의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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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ane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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