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1Q 영업익 3억 원..."2Q 신작으로 수익성 회복 전망"
강미화 2026. 5. 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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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가 1분기 신작 게임의 지역 확장으로 매출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21억 원, 영업이익 3억 원, 당기순이익 4900만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85.7%, 당기순이익은 94.3% 각각 줄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 12.6%, 영업이익 90.5% 각각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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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가 1분기 신작 게임의 지역 확장으로 매출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 회사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21억 원, 영업이익 3억 원, 당기순이익 4900만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85.7%, 당기순이익은 94.3% 각각 줄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 12.6%, 영업이익 90.5% 각각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조이시티는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지난 2월 5일부터 한국과 대만 지역에도 선보였으며 글로벌 다운로드 600만 건 돌파 기록을 거뒀다. 다만 외부 IP '바이오하자드'로 공동 개발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지 않은 모습이다. 신규 지역 성과가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매출은 늘었지만, 신규 지역 마케팅 진행, '프리스타일 풋볼2' 개발비가 더해지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회사는 퍼블리싱 신작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4월 28일 출시했다. 이어 자체 IP로 개발 중인 '프리스타일 풋볼 2'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부터는 마케팅 최적화와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등 신작 매출 온기 반영으로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프리스타일 풋볼2는 기존 콘솔에 이어 PC 플랫폼까지 지원을 다각화해 글로벌 이용자층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이 회사는 퍼블리싱 신작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을 4월 28일 출시했다. 이어 자체 IP로 개발 중인 '프리스타일 풋볼 2'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부터는 마케팅 최적화와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등 신작 매출 온기 반영으로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프리스타일 풋볼2는 기존 콘솔에 이어 PC 플랫폼까지 지원을 다각화해 글로벌 이용자층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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